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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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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편린
서버 천상지비 캐릭터명 npynpy 2013-09-05 조회 833
케릭나이가 벌써 1300살이 됐네요 11년간 함께해온 천상비의 귀중한순순간들을 나열해 봅니다 1.감동의장 처음 5단변신후 자연으로 능공 터졌을때 케릭이나는모습을보면서 마치내몸이떠오르는감격을 기억합니다. 7번의실패뒤에 환골 그긴시간의 노력끝에 얻은 기인 그리고
1차 선인 5일간의 퀘스트도전끝에 완성한 2차선인 너무나도 나에겐 감동의순간입니다.
11년간 자사없이 오로지 손사냥으로 키운 나의보람이지요 2. 우정의장 처음으로 방파에가입하고 첫현모를했을때의 신선한 느낌 지금도 기억합니다 특히 텃송년회를 위해 준비 3달간의노력으로 홍대앞 한정식집빌려서 방파 현수막 걸고 주소록 방규약 인쇄해 나눠주고 네임텍도 만들고 선물도 협찬작업 통해 1인당 11개씩 나눠주었지요. 방주의 인사맛말과 방파 최고 어른의
격려사 그리고 방 화합과 친목에 기여한 방원에게 상품수여하고 2부땐 레크리에에션 지도자 불러 즐겁게 보내고 마지막 현수막앞에서 기념 촬영 지금도 만나면 그때를 회자하곤 합니다/
천상비를 통해 만난 소중한 추억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이 지금은 천비를 떠났지만 언젠간
다시 천비에서 만날거라 고대하며 끗끗하게 천비를 지키고 있습니다. 3 성취의장 11년간 많은변화롸 많은 일들 지금은 생활의 일부가된 천상비 항상 욕심내지않고 분수껏 순리대로 계속 내생애가 다할때 까지 할 예정입니다.비록 랭커는아니지만 항상 내노력의 댓가에 만족하며최선을 다해 유저들의 영자님들의 배려에 칭찬하 는 천상비로 영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