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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쭉 해오다가 접고 다시 하고 접고 다시 시작할려니 막막하여 2012년 서버이전 여름이벤트 도전 당당히 당첨~ 12년만에 이벤트 당첨 ㅎㅎ 당첨사실은 한참뒤에 알고 나서 서버이전 할려니 기간이 있더라고요 씁쓸... 지금은 방파에 아무도 없고 혼자 걸인처럼 마을에서 어슬렁 무공업만은 마칠려고 무공성업만 하지만 동네 일진들이 두둘겨 패서 갑옷은 다 깨져가고 사냥할려니 깨진 수속성갑옷 다시는 못 입을꺼라는 상실감에 벗지도 못하고 무공업하려는 사람없으면 마을 구석에서 호신강기만 하니... 부캐는 능력치 오바 더디고 더딘 업 장사캘은 여전히 파리만 이젠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멎진 템을 받들어 동네 불량 일진들이 울리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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