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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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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객잔 근처에서 꽁숙은..
서버 眞풍운록 캐릭터명 기억 2013-08-07 조회 619
몇시간동안 모니터링 하며 티비보며 꽁숙으로 34단 변신을 했었던..
겹치기 안되 욕하고 .. 약값아끼겠다며 꽁작으로 열냈었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화객잔.. 지금은 일일퀘스트 하시는 몇몇 분들만 보일뿐.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한산해졌네요 . 추억의 도화객잔 .. 능공이없어 겹치기하고 자리내달라며
사정사정 해서 겹치기해서 같이 꽁작을 했었던..
지금은 많이 편해진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