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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때는 바하으로 중3때~~
디아블로가 한창이던시절 동생의 꼬드김으로 시작한 천비..
하교길에 PC방에 들러 게임하는것이 그 시절 소소한 재미였고...
그런와중 난 친구들과 PC방에가서 천상비를 설치후 접속!!!!
친구의 욕을 한방에 먹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던 그 시절 그 때의 천상비....
5단 변신만 해도 고수 소리 듣던 그 시절...
요즘 풍운록 서버가 나와 잠깐 그때의 그 시절로 돌아간듯 했지만..
환골도 몇몇분 보이시고... 잠깐의 추억을 되세길수 있는 기회가 된듯한
풍운록 이벤이라 기분이 므흣했네용~~
첨부사진은 제껀 아니지만 그때의 그 느낌과 약간 비슷해서 첨부해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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