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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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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아직도 예전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서버 선인지로 캐릭터명 무작정칼질 2013-08-05 조회 760
초창기에 잠룡지몽 서버에서 호떡배달 장사 하면서 한푼한푼 모아서 편광도 하나 사보겠다고 업은 뒷전이고 맨날 배달만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고등학생때 시작해서 군대도 다녀오고 직장도 다니면서도 참 오랫동안 했던 게임이였는데...
새로이 신서버가 나왔다는것을 우연히 알고는 들어와서 잠시 해볼까 하는맘에 이렇게 이벤트 참여 하면서 다시 게임을 하게 되네요.
너무 추억이 많은 게임이다 보니 지금 들어가봐야 아는 사람도 없고 하지만은 그래도 소소하게 할수 있을거 같네요. 혈객때문에 접고 다시 하고 다시 접고 현질해야 하나 고민도 하고 참..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30이 넘어서 다시 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타게임도 많이 했지만 접고 나면은 다신 안했는데 접고 다시하고 접고 다시하고 참..
개인적으로 장점이 나이대가 이제는 다들 있어서 어느정도 다들 매너는 지켜준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하게 되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