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컴맹이였던 제가 최초 온라인 게임은 2002년도 로 기억되는데 리니지2 였나보내요~ . 회사에 다니면서 짬짬이 회사 게임동우회에 전국각지 직원들이랑 한때 3D게임이였던 리니지2를 햇죠 .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원체 무협소설을 좋아하던 제게 천상비라는 이름의 게임 동우회를 발견 2003년 어느날로 기억되는데 . 잠룡지몽이였나 초반 공주에 살던 직원의 추천으로 처음 천상비와 인연을 맞였네요. . 당시에는 원체 컴맹에다가 3D게임에 어느정도 익숙햇던 상태에 방향전환조차 버겁던 천상비는 나름 좋아아면서도 부담이 그렇게 되었던 첫게임이였죠! / 추천으로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 선배라고 당시 방주였던 후배가 사람들을 낙양석 북문 바로앞에 다모았죠 .. ㅎㅎ 당시 환골을 하여 능공을 사용하던 그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ㅋ . 초보템으로 도배하고능사를 잡고밤세워하던 그시절이 이번을 기회로 다시한번 생각 나게하네요. / 무한도장가재 개구리 나름 열렙햇다고 생각하고 때려도 피도안빠지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 / 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 현질도나름하고 해서 환골하는데 걸린 시간이 무척이나 길었던 기억이 납니다. / 그이후 게인적 사정으로 게임을 접고 / 천상비를 다시하게 된것이 아마 백룡청룡 서버가 생겨서 복귀한듯하네요. . 이게임이 유독 캐릭을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 그 이후 시간이 날때마다 주유서버시즌은 2시즌에서 11시즌까지 참여한듯하네요. / 어떤 게임을 떠나 그 시절 그렇게 어렵게 우러러 보던 캐릭들 ㅎ 템하나 얻어볼려고 사정하던시절 나름 열렙하고 무한에서 사냥중 PK로 인해 은전 떨구던 그시절.. 속많이 상햇죠.. . 다지나간 시간들이지만 10년이상 장수한 천상비.. 건승을 빕니다.. . 무협을 사랑하는 나그네가 끄적그리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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