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끝난 제10회 동경게임쇼에 천상비와 심해를 출품한 하이윈 이 큰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도쿄게임쇼는 미국 E3, 영국 ECTS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박람회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동경게임쇼는 소니의 PS2와 MS사의 X-BOX의 가정용게임기의 흥미진진한 대결장이였습니다. 또한 NTT DOCOMO의 모바일 게임과 BANDAI사의 PDA용 게임이 차세대 게임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일본 및 해외바이어 들은 우리나라의 온라인게임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고 하이윈의 천상비와 심해는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영국의 런크래프트사, 프랑스의 러닝컴퍼니,프랑스 텔레콤사 대만의 엠에텔, 차이나링크인터네셔널, 일본의 인텔어셋 토판프린팅, 미국의 프린티지컨설팅 등 50여개업체와 컨텍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15여개 업체는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문화일보 4월 3일자 도쿄게임쇼 기사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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