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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6년 전에... 우리 가족4명이 배에다 차를 싣고 통영에서 사랑도라는 섬을 갔답니다~
도착하여 방을 잡아놓고 섬 일주를 했다죠... 아빠는 아주 천천히 서행을 하고 아이들은 롤러브레이드를타고 뒤 #51922고...
별실이 준비도 없이 출발했는데... 식당이 별로 없어서 아주~~~ 맛없는 자장면으로 식사를 했다죠...
케#51084사가지고 가서 촛불도 끄고 소원도 말해보고~^^ 다음날 풍랑이 심해서 오전에는 못나오다가 간신히 오후에 나왔답니다~
아이들이 크고 나니까 어렸을때 함께 했던 기억들이 새록하군요~~~
취미생활로 천상비를 하는데 이벤트 덕에 예전을 회상할 좋은 기회를 가져 봤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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