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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년전만해도 가족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습니다.. 그때는 앞으로 쭉 갈거 라고생각했습니다 이 행복이라는... 하지만.. 1년 전 하고 지금 많이 달라져 있네요.. 제가 1년 전과 지금 1년후 인생 바꿔놨습니다.. 그 누가 책임 아닌 제 책임으로 인생을 바꿔놨죠.. 제가 처음으로 차 구매한후 초보라는게 생각도 안하고.. 사고 났습니다.
그 사고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버지 저 세상 먼곳으로 보내고. 아버지와 약속한 겨울이 다가왔네요.. 아버지와 겨울 약속이.. 아버지는 스키장 한번도 못갔습니다 . 제가 차 생겼으니 스키장 가는게 소원이였어요.. 그 약속 못 지키고.. 겨울만 오면 제 마음이 아픕니다.. 행복하던 그 겨울이.. 저한테는 지금 악몽이네요...ㅠㅠ 그거 잊어버릴거라고 천상비 옛날 접었든 그#46468로 돌아가고싶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천상비에 복귀 했으나.. 그래도 제 마음속 한켠에는 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아들로써 아들 손으로 아버지를 이세상에서 이별 시킨 불호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제 마음도 지금 많이 아프네요.. 옛날에 같이 해왓든 가족처럼 지냈든 사람은.. 다 없는데.. 그때는 천상비하면서 위로 받고 그#46468 좋아서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 하든 사람은 없네요. 방파가 아니라 .. 가족친목 방파였으니까요. 인연 걱정 자기 본인 일 처럼 생각해주는 방파사람들이였으니까요. 참 좋았습니다.. 그#46468 생각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없네요...^^ 이제 게임하면서 더 친해주고 가족처럼 지내지고 바#45016건 많지만.. 게임하면서 즐겨움 찾을겁니다..^^
리플또는 꼬리말에 욕은 적지 말아주세요.. 악플 적지 말아주세요. 그냥 제 마음인거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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