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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09일 칠전팔기 방파 설립(방파설립 케릭명: 뜰) 2005년 10월 10일 방파마크 등록 2005년 10월 23일 방파규칙 제정 2006년 01월 02일 방파카페 칠전팔기(다음카페) 개설 2006년 03월 01일 방파카페 *칠전팔기*(네이버카페) 이전 2006년 03월 21일 삼공오공 방파와의 방파통합 2006년 03월 29일 칠전팔기 방파부활 2006년 04월 15일 천상비 공식홈페이지 서버별 팬사이트에 등록 2006년 07월 01일 칠전팔기 방파 공성전 첫 참가 중략~ 현재 칠전팔기 방파 카페 이벤트 중
참으로 오랫동안 방파를 유지하고 카페활동까지 계속 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저희 칠전팔기 방파에 가입하였다가 탈퇴하고 다른 방파에서 게임을 계속하기도 하고 또 일부는 게임을 더이상 하지않고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기도 하였습니다. 2005년 뜰이란 케릭으로 처음 칠전팔기 방파를 설립할 당시 한참 쟁중이었던 방파들 틈에 중립을 유지하면서 공성하겠다고 백룡청룡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많은 의견들이 분분하여 열띤 논쟁을 하기도 하였었지요.. (결국 방파 자체적으로 공성을 대비한 많은 연습을 하고 직접 공성전에 참여하여 성을 뺏기도 했었답니다. ^^ ) 천상비를 통하여 알게된 많은 사람들과 아직까지도 서로 전화통화도 하고 직접 만나 술한잔 하면서 좋은 시간들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그동안 천상비를 접고 현실에 열중하다가도 다시 천상비가 그리워지고 함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그리워 다시 하게 되기를 몇 번을 반복하였답니다. 천상비가 다시 그리워 다시와서 열렙하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을 같은 방파원들에게 자랑도 하고.... 이 천상비 게임이 사람을 끌게하는 뭔가 있는가봐여....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람을 끌게하는 가장 큰 힘은 장시간동안 게임을 꾸준히 해오는 사람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워 다시오게 된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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