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먼저 글쓰기 이벤트를 준비해주신 운영진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꾸벅
회사에서 일끝내고 이제야 글을쓰네요 ^^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가슴 뭉클하게 하는 단어들 "가족" "부모님"
2년전 35살에 한집안에 장손이자 장남인 제가 늦게나마(?) 결혼을 하게 되면서
온가족이 모인 사진입니다
지금 사진에는 없지만
제가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게하고
힘들고 짜증나는 회사일에도 항상 버틸수있는 힘이되는
저의 아들은 사진에 없네요 (ㅎㅎㅎ 아들자랑???)
제가 한없이 사랑스럽고 이쁘기만한 아들을 바라보면서
저의 부모님도 저를 그렇게 키우셧겠구나 하는 마음이
지금에서 알게 되었네요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마음 안다는 말
지금은 이해할수있습니다
결혼이후 살아가기 바뻐서 가족들과 떨어저 살지만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있는 가족
흔하디 흔한 사진한장이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그리고 행복한 추억이 있는 사진입니다
보태기 요즘업데이트 때문에 바쁘시죠? 그래도 가끔식 트위터 다시 활성화 부탁드립니다
나름 트위터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