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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천상비 시작과 함께 큰아이가 태어났고 큰아이 우유주면서 캐릭터 한번씩 캐릭터 업 잘하나 지켜보고 고기 리필도 하면서 2003년 둘째아이가 나면서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아이들이 이만큼이나 컸네요...(물론 캐릭터 나이도 엄청나죠 ㅋㅋ) 이사진도 그무렵 무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선물 받은것인데 씩씩하고 정의로운 무협인처럼 자라나라는 꿈을 심어주려고아직까지 아이들 방에 걸어두고 잘 보관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어느새 천상비 매니아 가족이 되어서 주말에 공성시간을 함께 즐기게 되었지요.
앞으로도 아이들이 인생의 오르막길 내리막길등을 겪으며 쭉쭉 성장해가듯이 천상비 게임도 지난세월 여러 회사로 주인이 바뀌면서 우여곡절도 많았겠지만 항상 건재하고 발전하고 있어서 기쁘답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도 즐길수 있게 천상비도 오랫동안 발전해 나가길 천상미 매니아 온가족이 기원하고 열렙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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