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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지한 새벽2시경 전서보내고 사범앞 대화한님 보세요
서버 백골지한 캐릭터명 rgdrgdg 2011-08-28 조회 2897
님 우선 님의 악행을 밝히고자 여기에 공개합니다
저도 님처럼 욕을하고 마음대로 하고싶지만 같은사람 되기싫기도하며
어차피 온라인상이라 앞에두고 밟아줄수도 없기에 글로 차분히
적습니다
님 처음에 시작 얘기된 템가격이 은전500만 입니다
500만이면 실제돈 1500원도 안됩니다
과자한봉지 아이스크림한개 값입니다 분식점가서 라면 한그릇도
사먹지 못하는 돈입니다
만약 님이 처음부터 예우 갖추어 절충의사를 밝히고 솔직히 이야기했다면
정말 300만원에 줄 생각도 가졌었습니다
지금 세개 네개 아이디로 따라다니고 욕하며 전음과 전서로 무슨 난동을
부리는지 성격장애라고밖에 생각치않은데 만약 사람도리를 개의치않고
내앞에 있었다면 아이던 어른이던 저에게 밟혔을겁니다
장난도 정도껏이지 계속 겪어보면 나를 모르겠나요
내가 일말의 일촉도 말리지않고 끝까지 존대갖춰서 거절하고
그렇게 좋게 타일러 다른님것 저렴하게 잘 알아보시라고 몇번을
거절했으면 느끼는점이 없던가요
예를들어 현찰 몇십만 몇백만원의 템이었다면 소주한두잔 걸치는자리
5만원이 기본인데 몇만원씩 내려서 드리거나
때론 내가 유흥비 마련하고자 기분내서 급매물보다 더 싸게 정리하고
그날하루 즐기고 소비하게 되는일도 있습니다
요즘세상에 아이들도 돈만원씩 친구들과 먹고노는데 돈 1500원도
안되는템을 필요없어 처분할까해서 전음 넣었습니다
700만 800만에도 잘 거래되는것같아 500이면 적당하다 생각해
당연히 쉽게 드리고 끝낼줄 알았던것이 제가 좋게 채팅하고 웃으면서
글 적으니까 사람이 바보처럼 보였나요
나이가 적던 많던 이사람아 나도 많이 사보고 팔아봤지만
기분으로 사람 상대하고 설령 조금 비싸더라도 아는님이 부탁할적
웃돈도 좀 드리면서 서로 정 나누며 지내는게 게임안에 우정인데
이 얼마나 가치가있는 템이라고 500만짜리 템을 당신 원하는대로
사지못했다하여 그렇게 행동하는것은 자신 스스로 추한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되돌아 보십시요
나 외에 앞으로는 절대 그런식으로 사람들과 안지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일로 인해 또 다른 내가 없길바라면서 우체통으로
그템 보냈으니 500이던 100이던 은전은 필요없고 다만 지나가는
정직한 초보가 당신에게 도움을 좀 구한다면 마음가는대로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가르처주고 정중히 거절하는 사람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여라도 이제 나에게 전음 전서 하지마세요
좋은생각만 하고싶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