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재밌게했었는데... 30분 젠 기다려서 무극도객 노화상 잡기도하고 비오는날 기다렸다가 비오면 무극노모동 가서 유랑검객 대화해서 퀘스트 하기도 하고 마교제일존 수십바퀴 뺑뺑이 돌면서 낮은확률로 떨어지는 천존비동 가서 초상비도 익히고 무공배우겠다고 계도 하나 들고서 일주일 넘게 작은곰치면서 반월참 배우고 석무기 1차기연으로 한 서버에 직업당 3개밖에 없는 기연무기 두근두근하면서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해왔던 서복과도 만나고 포교한테 석무기로 계속 대화해서 귀찮게해서 퀘스트진행도 하고 혈령동 2층에서 찢어진 무공구결 모아서 무공도 배우고 북망산 장군묘에 쓰러진 혈무사존 관가에 신고해서 사파에서 정파로 바꾸기도 하고 도화림 발판 밟고 밟으며 이동해서 숨겨진 곳으로 이동해서 붕새도 잡고 음양신목 위치 제보받으면서 신농가 샅샅히 뒤져가면서 공청석유도 얻고 태청패 만드느라 말총꼬리 무쟈게 써가며 제대로된 패 얻기도 해보고 마불제압해서 환골탈태해서 절정고수 반열에 올랐다가 화도원에서 음양쌍괴 약 없이 원거리무공으로 도망치다 도망치다 한대씩 쳐서 잡고 기인이사로 오르고 청해호에서 소지량 고작 100 가지고 정파사파넘들이랑도 싸우고...
그랬는데..........
지금 시나리오 퀘스트 밀면서 처음으로 2차선인까지 해봤는데 너무 생략된게 많네요... 그냥 이동이동 대화대화 끝...
그냥 이게 중국산 웹게임이랑 뭐가다른지....
천상비 스토리 진짜 재밌게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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