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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팁]케릭터의 맷집 민첩 을 활용하자
서버 와룡승천 캐릭터명 와룡비도 2018-11-29 조회 4327
천상비를 접하는 유저들이 보통 힘 과 숙련을 선호하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천상비를 접하시면 천상비 가이드를 쭈욱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컨셉과 재미로 천상비를 즐기려면 육성법이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능력치가 순식간에 오르기에 제대로 키우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구여.
가이드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힘은 소지량과 공격력에 영향을 미치고 숙련은 무기의 공격력을 활용하여 몹을 잡는데 활용돼는데 무공퀘스트 변신퀘스트를 진행할때 일정 능력치에 도달하여야 합니다.
천상비 가이드를 접하시고 필드나 수련장에 들어가시면 얼마나 몹을 빠르게 사망시키거나 때리면서 사냥이나 수련하느냐에 따라 게임에 도움이 돼는 내공상승제나 체력약 및 퀘스트 템들의 습득량하고 은전 획득량이 틀려집니다.
여기서 맺집과 민첩은 스테미너의 역할을 합니다.
자준경이라는 자동사냥 시스템이 도입돼어 있기에 오랜시간 사냥이나 수련을 할수 있는데 맷집과 민첩이 도우미 역할을 해 줍니다.
맷집이 높다면 몹에게 입는 데미지가 최소화가 돼기에 케릭이 사망할까봐 노심초사 하며 지켜보는 노력이 사라지는 겁니다. 물론 자준경 시스템에 흡신공 아이템이 있어서 큰 걱정은 없지만 엄청난 은전을 소모 하여야 됩니다. 그러기에 적당한 맺집과 민첩은 초반에 필요한 능력치인데 많은 유저들이 맷집과 민첩이 오르면 에이값이 걸려서 능력치 상승이 더디다는 이유로 등한시 하는게 많이 아쉽네여.
천상비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전체적인 능력치를 고르게 키우시면서 명성을 우선적으로 빠르게 상승시키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그러기 위해선 맷집과 민첩을 빠르게 상승시켜서 몹에게 오는 데미지를 최소화 시키고 은전이나 퀘스트 템을 습득하셔야 합니다.
맷집이 약하면 소지량이 다 찰때까지 체력약을 채우고 지하에서 자준경을 돌려야 하기에 몹에게서 나오는 금창약이나 활력단을 줍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기에 더 많은 은전을 소모해야 하고 소지량이나 흡신공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환골탈퇴 이전까지는 맷집을 높여서 삼천정도 만든다면 아이템 방어력하고 해서 9000에 도달하게 돼는데 군림천하 지하수련장에서 수련할때 몹에게서 데미지가 거의 안 나오게 됩니다. 신진고수 천상연무장이라면 방어력이 4500정도 돼면 흡신공 없이 자준경만 돌리면 돼고 금창약과 활력단을 소지량 가득히 모아서 수련을 종료할수 있기에 은전을 그만큼 덜 소모하면서 빠르게 케릭을 키울수 있습니다. 물론 환골탈퇴 할때 초기화 가능하고 활골탈퇴 후에 힘이나 숙련이 그만큼 더디게 상승했으니 속성수련을 오랜시간 받을수 있다는 잇점도 생깁니다.
명성을 삼천 이백까지 환골탈퇴 전에 맷집과 민첩을 올려서 천상비를 즐기면 돼니까 간단하죠?
여기서 천상비 가이드를 보면 맷집 3000일때 배울 수 있는 자하신공퀘스트하고 민첩 1400일때 배울수 있는 격천살퀘스트를 클리어 한다면 빠르게 이차 변신퀘스트 조건인 명성 3200까지 도달하고 환골탈퇴 후에 힘과 숙련도부터 군림천하 속성수련이 종료돼는 총 능력치의 합인 7130까지 올려서 하급신장에 도달할 수 있읍니다. 여기에 두 무공을 10성까지 올리면 케익을 방어력이 천이상 상승하여 든든한 방어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기인퀘스트 할때 한번 더 민첩과 맷집을 초기화 할 수 있으니 명성부터 3200에 도달하고 그 후에 변신퀘스트 진행한다면 명성을 올릴때 필연적으로 상승돼는 맷집과 민첩의 상승없이 힘과 숙련도를 올리는데 치중할수 있습니다.이 방법은 생각보다 힘이나 숙련보다 초반에 맷집을 삼천까지 올리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힘이나 숙련을 삼천까지 올리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소모돼서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치를 포기하기 쉽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