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접할때마다 느끼는 내생각은 천비에 마음이 머일까다 ? 운영하는것을 보면 흥하게 만들려는 마음은 접은것 같고 아직도 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운영자가 하나뿐인가 ?) 이렇게 케릭을 처분하고 나가려는 유저들이 늘고 있는대도 흥미을 줄수있는 문제는 제시하지못한다 어찌보면 지금에 정치모습과 너무나 같다고 보아야 할것같다 자기네 아니면 안된다는 착각속에 있는것은 아닐까 ? 그것도 아니면 해보다가 안된면 말아 버리지 하는 생각일까 ? 왜 무엇을 하면 한쪽으로 치우는 운영으로 비난을 사며 게시판은 만들어 두고 불합리한 이야기을 올리면 거들떠도 안보는 것인지 궁금하다 ? 혹시 자신들에 생각이 다바르다는 생각일까 . 그럴려고 하면 무엇때문에 게시판을 만들어 두었는지도 알수없다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지만 진정으로 게임을 위한다고 하는 마음이 남았다면 지금이라도 모든 유저가 줄기고 함께 할수있는 운영이로 가야할것이다 #48142에 어느분도 이야기 했듯이 게임은 혼자서 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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