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허무하게 작년도 가고 또 다시 아무렇치 않타는듯이 새해가왔다.. 항상 계획을 세우고 뭔가를 준비해보려고 하는데..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타. 작년..금연을 계획햇지만 얼마 못가서 포기하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야겟다는 생각도 해#48419지만.. 또 여전히 제자리고.. 올계획은 거창하게 먼가를 바라는것보다..지금 하는일에 최선을 다해야겟다는 말밖에 없다. 굳이 계획이라면.. 사회생활에서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내가 이겜을 처음 햇을때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서 했고. 지금 그사람들이 싫치 않는것처럼.. 항상 그 분들과의 우정?아닌 우정 그대로 계속됐으면 좋겟다. 그리고 이글 읽는 사람도 항상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말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웃어서 행복이 찾아온다"이람 간직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