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군 제대후 집에왔더니 어머니께서 우울증을 앓고계시길래 권해드린게임이 천상비.... 지금까지 재밌으셔서 겜하시는데 그만 하시라고 권해야겠다. 오랜만에 어머니 기분도 좀 마춰드리고싶어서 부케로 어머니랑 같이 이벤트해봤더니... 이건 뭐... 열만난다.. 유저 농락하고있다란 느낌... 아무리 이익을 창출하려는것이겠지만 설날 이용해서 한몫 챙기겠단건가???? 몬스터에서는 이벤트아이템은 죽어라 안나오고 캐시템에서도 안나오는것은 죽어라 안나오고 게임시스템을 잘만들었다하더라도 이벤트를 이따위로 하는게임... 어머니께 그냥 다른게임 권해드려야지 에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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