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도 어제 흰눈이 펑펑 내리더군요. 친구들과 모여서 송년회를 하면서 눈을 보았답니다. 군대 전역한지도 어끄제 같은데 꾀나 시간이 많이 흘렀더군요. 군대에 있을때 눈이 워낙 많이와서 30년치 볼 눈을 다 보고 나왔는데. 어제 또 눈이 펑펑 내리더군요. 어제 술한잔 하면서 이런생각이 나더군요 군대에있을때 눈도 원망 많이 하고 짜증나 많이 났었는데 어제 눈을 다시 보니 군대 생활도 생각나고 같이 눈을쓸던 후임.선임.동기들이 많이 생각나더군요. 참으로 세월이 빨리 지나가는거 같네요 ! 이제 좀있으면 2011년 입니다 2010년 마무리 잘 지으시구요 항상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건강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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