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83독 무협을 좋아햇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 어언 30년이지났 현재도 여전히 그때가 그리워 / 천비라는 게임에 오늘도 접속을 하내요^ / 모두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겟지만 저한테는 / 무협이라는 소설에 빠진게 30년전 고교시절이였으니 / 그것으로 인해 책과 씨름하니라고 많은 나름데로의 시련도 있었내요 ! 무엇이던 적당히 해야하는데 ㅎ . 그러나 그렇게 엉망인 인생은 살지않았습니다. 어였한 남들이 말하는 대학에도 들어갓고 공채로 공기업에도 들어갔습니다. . 시간들이 지나고 생각하니 이런 모든일들이 나쁘게만 보이지 않내요. 주말에 나름 할일과 즐길일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 천상비! . 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내요. 하고싶을때하고 쉬고싶을#46468 천상연무장에 올려놓고 잠수타고ㅎㅎ 약간 아쉬운점이있다면 제가하는 서버에 너무나 사람들이 없내요 그래도 온라인이지만 북적대는것이 사람사는 세상인데 웬지 적막감 마져도는 이런 부분이 아쉽네요 . 체널창들어가지않으면 사람이 있나 없나도 모르겟고 체널창에도 침묵의 시위들 하시니 ㅎㅎ / 운영자여러분! 요즈음 대부분의 알피지 온라인 게임들이 나름 유저를 끌어모으기 위해 온갖 연구와 설문을 통해 업글시키는것으로 압니다. / 천상비 아이템이나 컨텐츠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에 맞게 새로운 시스템들을 개발하시는것은 또 어떨런지요 .. 두서없이 주저리 햇네요 ㅎㅎ / 다들 즐거운 주말 더욱즐겁게 여유시간은 천비와 함께들 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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