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천상회 쟁방파에 있었다가 쟁을 받아 들이지 못해서 3달만에 탈했음 탈하고 1년 지났나 쟁 싫어서 무방으로 쭉 있었음 화룡 나오는데서 천상회 쟁켈이 죽이고 귀환비에서 내케릭을 감시하고 있었음 초보채널 가서 항의 하자 응대하던 사람과 쟁켈은 전음으로 한말이 있음 힘업으면 조용히 넘어가는 맛도 있어야 한다라는 말을 잘 포장해서 둘이 동시에 함 죽인 이유 지난 그 방파에 있었단 이유 였음 1년이 지났는데도 그걸로 1달을 더 괴롭혔음 그 괴롭힘에 지쳐서 한달 이상을 쉬었음 다시 복귀해서 눈에 띠면 또 그럴까봐 사람 없는데로 돌아다니면서거기서 자준경 돌림 이 생활을 지금까지 햇음 아직도 그 괴롭힘을 생각하면 화가 너무남 거기 소속이었다면 이런감정 없었을텐데 그때당시 무방파였음 그런데 밑에글 보니 지금 힘 잃어서 피해자 행세 한다는 글 볼때 가증스럽단 말이 딱 어울리네 천상회가 힘있을때 한말 되돌려 주겠음 지금 힘 없으니 조용히 하고 넘어가는 맛을 보여주시길 ㅎ 자업자득으로 지금 참교육 당하는걸 보는 맛에 난 겜을 하고 있음 난 지금이 제일 겜하는거 같음 재밌음 기대가 되기도함 천상회가 사라지는 걸 꼭 봤으면해서 기달리고 있음 그동안 쌓였던걸 이글로나마 좀 덜어내니 한결 낫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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