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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검마입니다
서버 무림비사 캐릭터명 무림검마 2026-02-10 조회 1028
안녕하십니까? 무림검마로 무림서버에서 겜을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먼저 저로 인해 겜상에서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슈가 되고 있는 위사항에 대해서 말씀은 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물론 사람이 다 자기입장에서 글을 쓰게 되니 변명이라고 생각할수 있을꺼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전쟁 책임 회피
본인 및 연관된 행동으로 전쟁이 촉발된 국면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거나 상황을 정리하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이겜을 20년넘게 줄곧하면서 먼저 상대방을 치거나 한적은 업다고 자부하는데. 제가 인지하지못하는 경우로 발생할수 있겠네요
겜을 하면서 케릭이 쎄다고 전면에 나서지도 않았으며 약하다고 무시하지 않았으며
걍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위주로 겜을 했습니다.

해남성 이방인 자리 이득 편승
해남성 이방인 자리에서 방파원들이 연합과의 충돌로 밀려난 이후, 그 공백을 활용해 이득을 취하는 흐름에 편승한 점은 많은 유저들에게 불공정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 위부분도 첨에는 뭔소리지 했으나.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겜방식으로 겜을 했는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겜의 90%를 노트북 원격으로 겜햇습니다.
투혼걸어놓고 잠깐 미팅하고 오면 엇 장의사네 하면서 다시 해남성가서 자리잇네 하고 투혼 작하고 없으면 자리없네 하고 말에 세워두고 또일하고 그런식
근데 위부분이 쟁을 하신분 입장에서는 자기들은 열심히 싸웠는데 얌체같이 그자리를 차지한다라고 충분히 생각할수 있겟다 라는 생각이 드네여
죄송하고 앞으론 조심해야할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전쟁 피해 전가
전쟁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을 스스로 감당하기보다는, 결과적으로 다른 방파원들에게 부담과 피해가 전가되는 구조를 방치했습니다.

-> 솔직히 이부분은 제가 앞장서서 뭔가를 하진 않아서 방파 규정에 따라 움직여서 인지를 못하겠습니다.

선택적 대응의 모순
“대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다가도, 특정 시점 이후에는 선택적으로 공격이 이루어지는 등 일관성 없는 대응을 보였습니다.

기준 없는 태도
상황과 이득에 따라 입장과 행동이 달라지며, 서버 내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피해자 포지셔닝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이나 정리 없이, 스스로를 피해자처럼 포장하는 태도 역시 분쟁을 장기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첨에는 와룡방에서 저를 치길래 방주한테 이야기하니 어떻게 할까요 하길래 일단 지켜보자 대응안하겟다 햇고 그렇게 한 3~4주 간걸로 압니다.
근데 이후 다른방원들도 친다고 제마를 제외하고 다른분은 친다고 하길래 저도 같이 친겁니다. 제마를 제외하고 와룡은 다치는줄알앗는데
러시켈은 팔렸다고 안친다고 들었고 / 해남성에서 그 외분과 싸우다가 제가 누군가를 쳤는데 그분이 러시님 부케엿나봅니다.
그래면서 제마도 참여하면서 구조가 천상회 vs 제마 제외 와룡 무림검마 vs 와룡전체로 번진걸로 압니다.

솔직히 잘모르겟네여 이겜에서 무슨 이득이 사항이 있다고 행동이 달라진다고 하는지.
겜에서 나서서 뭔가를 진행하기보단 걍 방파의견에 따라 움직였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말해놓고나니 다 변명같네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고 하죠
제가 뭔가 잘못을햇기에 위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돼네여
위사항을 전거지감 삼아 좀더 조심해야 하지 않나 주의를 하겠습니다.

까치켈 되팔이문제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이부분은 진짜 많이 후회하는 부분입니다.
원래 천상회 1,2 제마/까치 켈이 었는데
그두분이 디스코드도 많이 하시면서 친분이 두터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마분이 나가면서 와룡을 설립하면 전 까치햄도 그쪽으로 가실줄 오해를 했습니다.
근데 딱 케릭을 1700에 파신다길래 진짜 케릭자체는 좋은줄을 알기에 템이 뭐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구매햇습니다.
큰일 난줄 알아서 무지성으로 사버렷네요 많이 후회중입니다.

진풍에서도 적방이 케릭나오고 울편에서 관심을 가지면 제가 사서 울방에 같은가격에 할부로 판적이 있네요 (한3케릭)
진풍에서 무림 넘어온지 1년이 넘엇는데 아직 위습관이 없어지질 않네요

첨에 살떄는 되팔이 이런거 생각해본적도 없고 템을 잘팔지도 않아서 쌓여있습니다.(쟁템을 빼고도 지금 2차신기방어구 2셋. 무기2셋 1차신기 1셋 뇌전령 10개이상 신청룡 3개 그외 정리는 해야하는데 게을러서 못하고 있네요)
사고나서 와룡으로 가지않으신다고 알아서 다시 가져가시면 안돼냐고 알아보고 했습니다 다시 반납하면 안돼는지 / 근데 천비 접고 너무 즐겁다고 하시고 하셔서 그러지도 못하고
사실 까치켈로 쟁도 열심히 하시고 하셧는데 전 그런스탈아니고 업만하는스탈인데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말이 주절주절 길어지네여

첨에는 템을 내놓은적없었고

방파에서 템이 다 두개있지 않냐 팔지 않을꺼냐해서 몇개 팔았습니다 물론 시세를 모르니 달라고 하는금액에

1, 진구룡 완작 차원 1000짜리 200만원 (제껀 차원 1150짜리가 있어서)
2. 신일신방어구셋 완작 130만원
3. 신청룡 피감정련 70만원
4. 금원령 10강 + 신일신 15강 - 90만원

이렇게 딱 팔았습니다. 다 2개 3개씩 있어서

이렇게 겜을 하던 와중에 위 이슈 사항을 감당하기가 넘힘들기도 하고 열심히 키운 우기아부지켈을 2달가량 놀리는것도 아깝고 해서 한개를 정리 하려고 햇습니다.
매니아를 이용을 안하다보니
흥정이란걸 해서 올렸는데 요즘은 쳇이 와서 흥정하는방식으로 바꼇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걍 1000만원 막이렇게 올려놓았습니다
흥정으로 600~700이렇게 들어왔구요

근데 정들었던 케릭 팔기도 아쉽고 해서 못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이번주 토요일 가족들이랑 세컨하우스에 놀러 갔는데 템산거 다해서 그가격 그대로 1700에 다가져가겟다는 말씀을 하셔서 그래야겟다 생각중이었는데

애기들 재우고 와이프랑 둘이서 불멍중에 요즘 좀 답답해서 위사항을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얼마에 템삿는데 되팔이소리 듣는다 등등
화낼줄알면서도 위 이슈가 적응이 안돼서

와이프가 그러네요
잘됏네 안그래도 올해 구설수에 오를수 있다고 철학관인가에서 조심하라해서 걱정햇는데 그기 겜인거 같다 그래도 다행이다.
20년 넘게 한걸 왜 파냐고 팔면 또 팔았다고 말나오지 않겟냐며(사실결혼전부터 천상비 해서 천상비는 계속 할테니 뭐라 하지마라했음)
그냥 쟁이든 뭐든 즐기다가 삭제하고 접으라네요(물론 접지는 않을꺼 같지만)
무릅을 탁쳣습니다 와이프가 저보다 휠 현명하네여 고맙구요
신경쓰지말고 놀다가 말아 그러네여

와이프가 상항정리를 딱해주네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일단 우기케릭은 몰라도 무림검마케릭은 팔지 않을듯하구요 (솔직히 무림검마켈은 제가 키우지 않아서 놀려도 괜찮은데 열심히 키운 우기아부지켈은 아쉽네요)
당연히 그와관련됀 쟁템은 일절 팔지 않을예정입니다.

제가봐도 다 변명이라 들릴수 있을꺼 같네요
제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니 그런거 같습니다.

겜이든 사람관계든 진짜 저를 항상 돌이켜 보며 조심 조심 해야겟다.
나만 떳떳하면 된다가 아니라 항상 주변사람이 날 어떻게 보는지 살펴보아야겟다 등등 많은걸 느끼게되는 사건이었던거 같습니다.

모든걸 떠나 일련을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란 점 천상회/와룡/서버여려분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면 싸움을 계속돼수 있지만 겜상에서 싸우고 막말하는거 보기 안좋고

하니 그냥 조용히 칼질을 하는기 어떨까합니다.

사실 방파창으로 해놓아서 전 보이지도 않습니다. 화가나면 어떤말이든 못하겟습니다.

그런거 다보고 속상해 해봐야 남는기 없기에 전 아예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에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