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하면서 이해 안 되는 무림검마 한 명 때문에 글 남깁니다. 전쟁은 계속 회피하면서 뒤에서는 싸움 걸어놓고, 막상 불리해지면 빠지고 업만 하면서 모든 책임은 회피하네요. 정면으로 붙을 상황은 피하면서 상황 유리할 때만 개입하는 행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시세 낮을 때 물건 싹 사서, 바로 비싸게 되팔이하는 식으로 게임 내 분위기도 망치고 있고요. 본인은 손해 하나 안 보면서 남들만 피곤하게 만드는 플레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전략이라고 보기엔 너무 책임 없는 플레이 같아서 씁쓸하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유형 유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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