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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형이........문득 이런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과연 천상비 아이템 및 은전을 처 팔아서.......................
하루 세끼도 아닌 두끼를 해결하는 찌질하고 불쌍한 인생들이 누구인지..........
하지만..... 이 형이 누구인가.......... 탁월한 조사 능력으로...............
당연히 이 형의 업계에서 서로 스카웃을 할려고 하는 탁월한 업무능력을.............
가진 형이 아닌가......................................
따라서 1분만에 천상비에서 속칭 "쌀 먹이" 인생을 사는 사회적 약자들을.........
바로 찾아내지 않았겠는가..................................
이 형이 스스로 생각을 해도 탁월한 이 조사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또 다시 한번 ! 힘껏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않겠는가..........
감히!! 너거들은 꿈에도 못 꿀 이 엄청난 능력으로 4마리를 찾은 결과.....................
그 결과물을 너거들에게 알려줄려고 이 형이 직접...... 그 찌질한 명단을 공개하니.........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24시간 좀비 눈까리로........... 여름엔 더위에 처 찌들어서.. 겨울엔 추위에 처 찌들어서..
다리 덜덜덜 처 떨면서.., 맨날 라면만 처먹으며... 나이는 처 먹을대로 처먹은 .....
제조업 공장에도 취업을 할 수 없는 찌질한 인간들..........................
은전 100억... 200억....300억..(추정금액 100억당 6만원 ㅡㅡ)
몇일을 개 노가다해서...................겨우 겨우 못 먹고 헐 벗으며 6만원 ! 그 6만원...............
처 벌려고 정상적인 경제 활동은 관심도 없고.. 저녁도 없는 삶을 살아가는.................
찌질하다 못해...... 안타까운 삶을 고시원에서 살고 있는 종자들의 명단을 공개 하노라.....
너거들은 꿈에도 못 꿀 상위 1%를 사는 이 형에게 오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며....
너거들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뜻 깊은 충고를 해주니...
이 얼마나 고맙고 또 고마운 일이 아니겠는가...................................
개발도상국 양아치... 아저씨 영화 좀 보고 영화 대사나 드립이나 치는...너거들의....
창의적이지 못한.. 무거운 머가리로 살아가는 쌀 먹이 너거들의 인생을 한번 더...........
처 되돌아보며...........좀 더 발전 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찌질한 인생들아.................................
이 형은 오늘도 초호화 럭셔리한 68평 오피스텔에서...
6개월산 시바스리갈 힘껏 원샷 때리며........럭셔리 한 삶의 여유를..............
누리며...... 이 글을 마친다.............................
참고로 쌀 먹이 너거들은 내 상대가 못된다는 거... 다시 한번 말하며..
덤벼도.. 좀 레벨을 올려서 덤비도록 하거라..........
어디서 찌질한.. 계정 몇개 처 들고와서.. 논리도 팩트도 없는...
창의적이지 못한.. 드립... 참 눈물겹구나...................ㅋ
아.. 참고로 이 종자들아 이 형은 24년 3월20일 시작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시발 목포라고 하지를 않나.. 이번엔 뭐??? 삭발???? 니 대갈이 삭발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라고 도후 시발놈아 ㅋㅋㅋ 내가 너거들 욕을 한 적이 없어 이 병신 새끼야...
내가 독보서버에 흑사검 패밀리들 까는 글에 니가 어느날 별안간 느닷없이
댓글로 시비 턴 거 기억 안나???????
이 병신아????
그 좀... 이상한 추리력과 상상력을 동원해서 .. 번지수 좀 제대로 맞춰봐...
이거 도후 늙은 개새끼 니가 시작한거야... 머가리 방전됫나 ㅡㅡ
지가 시비를 걸었던 건 기억이 안나는구나.. 치매왔네 늙은 노인네.... 부들 부들 어금니 처 깨물면서 이 글에 달아준 늙은이들 댓글 12개 땡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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