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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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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편할대로 외곡하지 말고 사실을 가지고 얘기합시다.
서버 잠룡지몽 캐릭터명 침묵 2024-02-12 조회 2479
세아님이 글을 참 재미있게 써 놔서 제가 아는 내용으로 글 써봅니다.

1. 스타일 침묵방주님은 눈에 띄지 않고 포인트상자깡해서 파는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 당신이랑 나랑 얘기해본 거라곤 5차 지고퀘 못 깨서 빌빌댈때 어떻게 깼는지 조언 몇 번 해준 거 말곤 없는데, 뭘 보고 제가 포인트 상자깡해서 파는 분으로 아는 걸까요?

2. 군림맹이랑 공성전이 힘들다보니 갑자기 발벗고 나서서 의천이랑 제국 합병 할려고 의천이랑 대화도 몇번 나누고 있었고 추진 진행중인데 아무말없다가 막상 그날이왔는데 못따라준것도 미안하고
→ 당신 말대로 공성 바뀌고 인원빨 공성이 되면서 공성이 힘들어졌죠? 갑자기 제국에서 방파를 합치자는 제안을 했고, 그때 당시 방파 간부 3:3으로 채널방에서 논의해서 그 주에 제국 3명(천상의제국, 천상세아, 지고무상)이 의천으로 가입해서 한동안 공성 해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정작 그 주에 지고무상님만 방파 탈퇴 후 의천 가입했고, 천상의제국/천상세아 포함 제국 인원 그 누구도 공성 참여 안 했습니다. 그 주만 안 한거도 아니고 몇 달을 공성을 안 했어요. 의천으로 못 간다, 공성 참석 한동안 어렵다 이런 말 한마디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불참했습니다. 한 1~2주 후에 오거나 얘기가 있겠지 싶어서 기다리다가 불참이 길어져서 함께 운용하던 공성 채널방 비밀번호도 바꿨구요. 그 이후에 제국에서 공성 다시 하기 시작하고서도 채널방 비번에 대한 문의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3. 짐 2대본주가 침묵방주님인데 담님이 어떻게 대려왔는지 모르곘지만 지금 인성이였어면 적극반대 했을지 모릅니다
→ 본인 인성부터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4. 의천이 몇달째 유리한 공성하고 있을때 우리 판단으로 수성안가도 되겠구만 판단하고 공성을 안하고 있다가 그당시 떡입문 하기전 2주전인가 방파형님이 떡입문을 했었기에 요청을 했는데
→ 2번 답변이랑 이어지는 맥락인데, 당신네가 합병하자 해놓고 말 한마디 없이 합병은 커녕 몇 달 공성 노쇼 했을때 우리는 제국을 더 이상 우방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당신들 공성
안올때 우리 나름 열심히 인원 모았고, 새로 온 인원들이랑 기존 인원들(어울림 포함)이 고생해서 성 다시 가져왔는데 갑자기 떡입문을 시켜 달라? 염치가 없는 건지 생각이 없는 건지 모르겠는 부분이네요.

5. 몇일이 지나도 아무결정이 없어서 부방주인 주다혜님한테 물어봤는데 회의한게 없다 그리 들었습니다. 수성을 안한것도 있지만 그 이유만으로 방파에 회의없이 독단적인 결정은 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아마 우리 쪽에 섭섭한것도 있고 아쉬운 부분있지 않았나
→ 왜 주다혜님이 모르면 회의를 하지 않고 독단적인 결정을 한 게 되는 건가요? 내부 논의 있었고 안 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습니다만 주다혜님이 모른다는 이유로 내부 회의 없이 독단적 결정을 했다고 못을 박는 그 고정관념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추가로, 수성을 안 한게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말 한마디 없이 합병 미진행(본인들이 먼저 얘기 꺼냄) 및 힘든 상황에서 장기간 공성 불참으로 이미 우방이 아닌 것으로 정해졌습니다만. 그리고 눈치가 있으면 몇 일 동안 답이 없으면 그냥 안받는 건가보다 생각해야지 끝까지 눈치 없이 귓을 하나요?

6. 저는 도솔님 토니님 초랑님 친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때를 놓친경우도 있지만.......
→ 제국&의천이 우방이었던 시절에도 의천 케릭이 빕던전에 먼저 사냥하고 있어도 늦게 와서 겹쳐 걸고는 우방이고 적방이고 상관없이 나는 이 자리에 건다 라고 한건 당신입니다. 그래놓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구요? 말과 행동이 너무 안 맞는거 아닌가요? 겹사는 하는데 친하게는 지냅시다? 그것도 우방한테? 인성 문제 있나요?

7. 저희 군림맹은 의천방파에 대한 감정은 깊지 않습니다
→ 감정이 깊지 않아서 패드립/성드립/반복욕설을 하는가 보네요? 그걸 말리는 방원도 없고? 몰랐다곤 못하겠죠? 일쳇으로도 패드립/성드립/욕설 지속적으로 했는데. 아 그나마 악마님은 부캘로 얘기하지말고 본캐로 얘기해라 라고 한마디는 하시던데. 당신이 말 한대로 감정은 깊지 않지만 욕은 한다로 봐야 하나요? 근 한 달을 지속적으로 욕하던데? 덕분에 정지 먹은 캐릭도 있구요.

8. 저역시 헌신적이게 되고 방파에 도움되는 사람이되고 군림맹 들어온지 2년 다되갑니다 인성과 성향은 다 알지는 못하지만 바꾸기 힘듭니다 성향은 잠재적이기 때문에 드러낸 모습은 보기 힘듭니다 욕심이 나쁜것만 아니지만 남들 피해를 줄만큼의 욕심은 자제력이 지배하고 욕망이 안채워지면 성향이 분출하는거 같습니다
→ 헌신적이라서 방탈을 그리 밥 먹듯이 하나봐요? 본인 기분 나쁘면 방탈하고 나갔다가 다른사람이 살살 달래면 그때야 다시 가입하는 걸로 유명하신 분이 자제력, 성향, 헌신 운운하니 당황스럽네요. 시간이 꽤 오래 되긴 했지만 제 눈으로 본 건 본인 필요한 거 자기가 생각한 가격에 안 준다고 방탈하고 나가는 거도 제 눈으로도 봤었네요.

9. 모든게 의천에 들어갈려고 작당한 모양입니다 제국에 있을때도 군림가서 잘지내구나 그리 생각했었죠 어제의 적이 아군이 되는구나 받아들였죠 이건 우리가 군림맹 들어간 이유 속하지도 않습니다 / 옆에 와서 침묵방주님 부켈도 있었는데 마후님이 내욕한거 지켜봤습니다 그런데도 침묵방주님 결정에 의사 존중했고 받아들인겁니다
→ 단풍 받는 방파는 적방으로 간주한다고 했는데 제국에서 단풍이 먼저 받았습니다. 그 뒤에 의천에서 현재 담 캐릭 본주님 받았구요. 작당해서 단풍이 받은 건가요? 저희는 따로 작당을 한게 없어서 그리 생각을 못했는데 작당을 하고 받으셨던건가 싶네요 지금보니. 추가로, 제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였다고 하는데 현재 담 케릭 본주님 의천 가입하고 제국 방주님이 귓 와서 캐릭 빼달라고 했었는데요? 제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였는데 케릭은 빼달라고 요청이 오나요? 앞뒤가 맞는 말을 좀 하세요. 저한테 귓 와서 방파에서 내보내라 하길래 단풍이 먼저 받아 놓고 무슨 소리냐고, 제국 내부 단속부터 잘하고 남의 방파에 지적을 해 달라고 얘기하니 할 말 없으신지 얘기 그만하자고 하던데요? 의사는 존중하여 받아들였으나 캐릭은 빼 달라는건가요? 무슨 말인지 본인은 이해가 되나요?

마지막으로, 본인 방파 단속하고 있다 하는데 누가 봐도 게시판에 글 올리는건 군림이 다수입니다. 업방 부분도 할 말이 많은데 뻔한 얘기만 오고 갈것 같아 굳이 상세히 쓰진 않겠습니다. 업방이든 겹사든 군림에서 할 때는 당연한 거고 본인들이 당하면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 하는 거 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내로남불이 군림 특 인건 알지만 정도 껏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