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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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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명절 잘보냈습니까?
서버 잠룡지몽 캐릭터명 천상세아 2024-02-12 조회 1782

위에 글은 예전에 올린겁니다

요즘 간쟁이 간잽이? 신조어인가
암턴 잘모르시구 떠드는 모양인데 모~ 당사자한테 안물어보니
자신 나름 해석했구나 생각듭니다.
먼저 의천이랑 동맹방일때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당시 초심동맹 & 은하수동맹 독닥적으로 공성이 힘들어서
제국방파가 은하수방 들어가면서 방파 분위기라던가 켈키우는
스타일 침묵방주님은 눈에 띄지 않고
포인트상자깡해서 파는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제국방파는 은하수방파 애정을 많이 쏟았습니다.
초심이 공성을 안하면서 본방으로 복귀했습니다

저기 스샷 내용중에 없지만 의천이랑 제국사이
섭섭했던 일이 하나 있었는데 도가 공성을 자주
안하다가 군림맹이랑 공성전이 힘들다보니
갑자기 발벗고 나서서 의천이랑 제국 합병
할려고 의천이랑 대화도 몇번 나누고 있었고
추진 진행중인데 아무말없다가
막상 그날이왔는데 못따라준것도 미안하고
수호형 다음으로 너랑 지낸지 오래됐는데
러브형님이 방주를 하면서 부켈들 방출한거 같다
어찌됐던 의천에서 잘 지내길 바랬다

첨에 담님이 군림맹 나오면서 의천을 일으켜세우고
사람들 모으고 제국이랑 같이 공성 의기투합하고
군림맹에 침묵켈 있었는데 그분이 안좋은관계로
방탈을 하고 제국방파에 입문을 했는데 몇일 하다가
접어서 켈이 팔렸는데 인수한사람이 짐 2대본주
침묵방주님인데 담님이 어떻게 대려왔는지 모르곘지만
지금 인성이였어면 적극반대 했을지 모릅니다
의천이 몇달째 유리한 공성하고 있을때
우리 판단으로 수성안가도 되겠구만 판단하고
공성을 안하고 있다가 그당시 떡입문 하기전 2주전인가
방파형님이 떡입문을 했었기에 요청을 했는데
침묵방주님이 회의해서 결정해야 된다고 말이 나온겁니다
몇일이 지나도 아무결정이 없어서 부방주인 주다혜님한테
물어봤는데 회의한게 없다 그리 들었습니다.
수성을 안한것도 있지만 그 이유만으로 방파에 회의없이
독단적인 결정은 또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아마 우리 쪽에 섭섭한것도 있고 아쉬운 부분있지 않았나
생각들고 이제와서 알고 싶지도 않고 다혜님이랑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고 군림으로 갔지만
저를 믿고 안믿고 안중요합니다
다혜님말 믿으시면 됩니다

저는 도솔님 토니님 초랑님 친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때를 놓친경우도 있지만.......
저희 군림맹은 의천방파에 대한 감정은 깊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감정도 두텁지 않고 어디까지나 공성전 격전지
점령전은 어쩔수 없는 환경이기에 기싸움은 있을지언정
그걸 밖에서 풀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군림맹 들어가면서 저뿐만 아니라
용던 업방 빕수련던전 업방 6차퀘재료 겹사 심했습니다
6차퀘 재료 구하는데만 몇달씩 걸렸어니
의천분들은 안당봐서 모르겠지만 전광서버3 안해봐서 그기서도 아마 유명세를 떨친 모양입니다
거진 침묵방주님 혼자서 업방하고 겹사하고 많은 방원들이
피해를 봐왔지만 의천방원한테 복수하지 말라고 다독거리고
자유계시판에도 글쓰지 말라고 감정 컨트롤을 하면서
인내력을 길렸습니다 모두가 도와주고 그러니
저역시 헌신적이게 되고 방파에 도움되는 사람이되고
군림맹 들어온지 2년 다되갑니다 인성과 성향은
다 알지는 못하지만 바꾸기 힘듭니다 성향은 잠재적이기
때문에 드러낸 모습은 보기 힘듭니다 욕심이 나쁜것만
아니지만 남들 피해를 줄만큼의 욕심은 자제력이 지배하고
욕망이 안채워지면 성향이 분출하는거 같습니다

은하수 있을때나 제국에 있을때나 나름 헌신적으로
도와준거 같고 비록 2명~3명 공성하면서도 뻘짓안하면서
공성 진행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천비24년째 공백도 있고 했지만 많은 선배님들과
형님들 방주님들과 공성도 수없이 했습니다
방파에 몸은 담아둔이상 개인행동도 제악을 받습니다
방파 이름은 오래갑니다 그만큼 기억에 남기고 진행형이며
방파에 맘에 안드는 사람 있다면 들어가기 싫겠죠?
방파에 함께 지내는 동안 가족인데 무조건은 아니지만
본인 스스로 행동과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며
어디 방파에나 마찬가지겠지만 방파랑 본인이랑 색깔이
안맞으면 나가는게 서로를 위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군림맹 지내면서 마후님 이야기는 나왔지만 현재는 담님이지만
사조형님 은하수때 같이 지내봐서 그런분 아닌걸로 생각
하고 있었고 도움 많이 받고 가족처럼 지낸걸로 아는데
제국에 있을때도 군림가서 잘지내구나 그리 생각했었죠
모든게 의천에 들어갈려고 작당한 모양입니다
제국에 있을때 적이였는데 의천에 들어가면서
어제의 적이 아군이 되는구나 받아들였죠
이건 우리가 군림맹 들어간 이유 속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된 판단할수 있기에
군림맹 vs 의천&제국 업방당할때도 제가 많이 당했고
옆에 와서 침묵방주님 부켈도 있었는데 마후님이
내욕한거 지켜봤습니다 그런데도 침묵방주님 결정에
의사 존중했고 받아들인겁니다
앞으로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서로 잘지냈어면
좋겠고 페어플레이 매너플레이 이건 간부님들이 조금만
신경쓰면 개선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의천에 아는분 몇있습니다 눈치봐서 인사를
잘 안하는것뿐이지 내가 어떻게 하리라 생각하시는지
꼴배기 싫으면 님도 군림맹 방원이랑 따뜻한 인사 나누면
저도 배아파하겠죠 ㅎㅎㅎ
뭐 언제까지 갬할건지 모르지만 어차피 서버에 있는동안
잘지내봅시다

군림맹 방원님들 올해도 지금처럼 분위기 좋게 지냅시다
이건 천기누설인데 격전지랑 공성전 누님들이 하나 둘씩 준비물
빼먹고 하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