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게임할 맛이 하루하루 뚝뚝 떨어져가고있는데 이 와중에 또 상자 갖다 파는 꼬라지하고는
운영자는 죄송하다 송구하다 말만 하고 진정 반영되는건 눈꼽만큼도 없네
개선의 의지가 있는지 모르겠고 캐릭 크는건 하루하루 달라지는게 없고
이젠 더 팔아주고 싶지도 않고 그냥 딱 게임 꺼버리고 싶다.
나만 그렇다고 해도 상관없다.
지금까지 운영자가 해온 꼬라지를 지켜보던 내 마음은 그렇다고 말 할 뿐이다.
게임을 하는데 전혀 즐겁지 않고 이런 더러운 기분들게 하는 게임은 이게 처음이고 이게 마지막일것 같다.
그럼 안녕 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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