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조 입니다. 우선 작은 쟁이 이렇게 시끄럽게 진행되어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비사섭 개방의 소리가 아닌 저 개인의 아집에 비롯된 쟁임을 알립니다.
쟁의 시발점
1. 점령전에서 군조캐릭이 무림세가 부캘 죽임 (점령전에서 칼질은 필드쟁과 무관하다는 서버내 합의하에 부캘도 죽임 그러나 통념상 부캘은 안죽이는게 서버내 통념. 이사실이나 이런통념을 군조 는 모름)
2. 내가신선이다 캐릭이 군조 캐릭에 귓말함. (귓말내용인즉슨 신선캐릭 첫마디부터 반말과 과함께 "필드에서 죽이지도 못하면서 점령전에서 부캐나 쳐죽이냐 " 는 식의 조롱함. 그외에도 계속 반말로 귓말함. 군조 캐릭은 무시하다 "?" 던짐. 그러자 신선캐릭 반말과 쌍욕을함. 이후 군조캐릭이 "무림세가 썰어드림" 과 함께 차단과 전투준비.
3. 개방에 이상황을 알렸으나, 개방과 무림세가 간부진과 대화중 군조캐릭이 먼저 무림세가 썰어버린다는 자료만 개방 간부진에 넘김. 이상황을 들은 군조는 더이상 대화가치 못느끼고 안하무인 태도로 방탈과함께 무림세가에 광대의 칼질 시작.
이후 방탈 일주일~10여일간 개방과 무림의 사정은 모릅니다.
4. 군조 방탈뒤 몇일뒤 개방과 무림세가 전쟁선포. (군조캐릭이 개방에 가입함. 어짜피 쟁이된 마당에 마크달고 쟁하는게 좋겠다는 판단과 함께 군조캐릭이 개방에 재가입 요청. 개방이 군조 캐릭을 받아줌으로써 비판감수)
5. 지속적인 서로간의 썰기 시작과 진행중.
이렇게 된 것이며, 군조캐릭의 안하무인식의 생각과 행동에 의한 전쟁의 전개 였습니다. 개방에선 뜬금없는 2개월된 복귀유저 하나 때문에 벌어진 쟁으로 개방의 주도한 쟁도아니며, 무림세가에 선 시비로 쟁을 유발하려했던 것이 아님을 알립니다. 군조는 안하무인 독고다이 고집불통 또라이 입니다. 그 짧은 2개월의 정을 생각해 가입을 받아준것이니 무림세가에선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늦게나마 이자리를 빌어 말씀드리지만, 점령전에서 부캐은 통념상 안죽인다는걸 몰랐습니다 점령전 참여 2번해보고 게임도 많이 바뀌어 적응하던 시기라 잘모르고 어택했음을 알리고, 늦게나마 그부분은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어째거나 악연도 인연인데 서로 감정상하지 않을 만큼 서로 쟁하며 취미생활 즐겼스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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