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이슬을 보았습니다 참~ 이쁘고 아름다운 무지개와 동반하여 내맘을 설래 했습니다. 간밤에 폭풍우가 몰아치고 거센 비바람이 움직엿어도 풀잎위에 나란히 피어오른 오른 그대 한줌 눈물이 내맘을 애절게 하는구려. 그대가 잇어야 할자린 그대만의 왕국이요 그대만이 지켜야 할자린 그대만의 천국 입니다 그대의 하이얀 눈물속엔 그대의 온갖 정성이 가득하며 그대의 하이얀 방울속엔 그대의 정겨움을 엿볼수 잇습니다 내하나의 실수가 아닌 내하나의 고마움을 마음으로 되세길 것입니다. 나는 아침이슬을 보앗습니다 온마을이 그대 환한미소로 보였습니다 ^^
테섭하면서 흑풍회 설하마후 늘은이가 몇자 적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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