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천상비 서비스 하는 회사가 적자에 허덕여서 곧 문을 닫을 거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할 것은 좀 합시다. 섭엔 넘쳐나는 은전을 주체할 길이 없고... 사람은 없고 앵벌캘들만 있고 정작 겜을 즐기는 유저는 몇 없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정해진 수량에 만족치 못하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알을 낳게 할려고 거위의 배를 툭툭 쳐대니 그 거위가 어찌 돼겄소? 배탈이 나겄노? 안나겄소? 당신네들 회사 재정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어 유저들 돈 먹을려고 여제템을 풀어서 이리 된거란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죠? 당신네들 돈 욕심 때문에 섭에 넘쳐 나는 은전이 생겨났다면 그 은전을 소모시킬 이벤을 하던지 아니면 은전 획득률을 낮추던지 그것도 아니면 컴당 클라이언트 수를 몇개로 제한하던지 그런 최소한의 대책은 세워야지 않겄소? 사람들 다 떠납니다. 포인트 관련한 부분에 문제가 생기니 바로 섭다를 하면서 겜 관련한 애로사항에 대해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사람이 양심이란 것이 있어야 합니다. 좀 사람답게 삽시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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