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창 파기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1000 은전에 바로 삭제가가능한데 이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있는데 삭제하다가 꼭 실수하는 일이 생기게됩니다.
잘못클릭 방지하여 삭제하는 아이템이 맞는지 확인하는 창이 한번더 뜨지만
인벤창을 대마침 청소하던 사람은 이 부분을 인지못하고
삭제 컨트롤+v 를하여 삭제하는 경우가발생합니다.
뒤늦게 중요아이템이 없어진걸 확인했을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의를 해보지만 역시 안된다고 답변오겠죠
여기서 인벤창에서 아이템파기기능을 사용했을때 바로삭제되지않고
장의사에 삭제물품보관함(3일보관)을 만들면 어떨까합니다.
3일 안에 삭제물품을 찾아가지 않을시 그야말로 영영 못찾는거고
이 때 잘못삭제한 물품을 찾을 때 수수료 은전비용을 부과 하여 꿩먹고알먹고
시전을 하면 어떨까합니다. 장의사 삭제물품대기보관함 을 만들어서
고가의 아이템을 모르고 삭제했을때 은전을 부과하여 찾아가게끔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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