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 수호령 등 이미 품계의 능치를 대체하는 업데이트가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무림공적은 투혼 기공과 같은 재화의 기능을 하면서도 품계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현재 무림공적은 일일퀘스트와 알수없는상자를 통해서만 나오는데 진풍운록(혈검승천) 서버의 경우에는 잠재 진잠재 하느라 무림공적이 쌓이질 않아 다른 경로로 무림공적를 획득할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운영자에게 해왔습니다. 재화의 기능도 있는 무림공적을 쉽게 올리지 못하게 한 것은 품계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백룡에 잠재를 엄청나게 올린 스샷을 올린 분이 계신데 아마 이벤 때 무림공적을 소모해서 잠재를 올렸을 것입니다. 이렇게 구섭에 비해 신섭은 무림공적이 너무 낮아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번 품계의 삭제는 초기 천상비 특성인 품계의 효과가 이미 다른 업데이트로 대체되었다고 보고 무림공적이 재화의 기능만을 수행하도록 하여 활성화하려는 업데이트일 것입니다. 운영자들이 충분한 고지 없는 갑작스러운 업데이트로 혼란을 준 점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품계의 삭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4차용린기 제작 시 공적포인트 5만점이 없어 대략 20만원 정도 들여 대행을 맡겼습니다.
* 작년 7월 이벤트 내용: 眞천신단 아이템은 무림공적 20000 / 10억은전을 소모하여 순수 능력치의 2%가 잠재능력치로 추가
* 4차 용린기 제작 재료 : 3차 용린기 + 전장의기운 10개 + 훈장포인트 5천점 + 공적포인트 5만점 + 투혼포인트 5만점 + 기공포인트 5만점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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