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랜 시간 고대하엿던 공성전이 드디어 개막 되어서 즐거운 맘으로 바쁜 가운데(중장년의 경우각종행사로 예컨데 결혼식 피로연회갑연 등등)도 불구 하고 참여코자 노력 햇엇지요. 각설하고요가장 아쉬운 부분은 신물 주변 보호 기관장치들이 너무 강력 하여서 막상 저명성들이 얼씬도 못하도록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잇겟습니다. 케릭터간 힘싸움(대결)의 결과로 승부가 나야 제맛이지요.이는 상당히 재미를 반감 시키는 요소 일겜니다. 새롭게 개발한 수련부여치(1시간 5배효과) 1일1회 한정은 보상 차원으로서의 메리트가 충분히 잇다 사료 됩니다.다만성내 환영상도 기존 처럼 그 수명이 너무 짧게(너무 잘 죽음ㅋ) 하지 말고 조금만 더 늘려 주셧으면 합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잇으나더 두고 봐야 할듯 합니다. 아뭏든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천상비개발에 진보가 잇으시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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