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보는 것보다 가끔 보는 영화가 더 감명적이기도 합니다. 올 초에는 영화를 두편이나 보았는데 주인공들처럼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천상비도 그 중에 하나죠.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게 업데이트를 즐길수 있는 케릭으로 키워나가서 신명나는 삻을 살고 싶어여. 게임을 즐기는 걸 이해시키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게 게임할땐 방해받지 않고 몰두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봄부터 가을이 지나가면 무언가 모이는게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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