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14 학년 대학교가는 학생입니다...
나의 소원은 대학 이라는 말은 말대로 입니다..
대학은 누구에게는 기대감이 높은 대학입니다.
부모님에게는 대학비 부담이 높은 대학입니다..
저에게는 공부 및 또다른 연애를 경험할수있는 대학입니다...
누구에게는 대학교 곳 취업이라고 믿는정도 대학입니다...
제 소원은 대학이라는이유가 부모님이 땀흘러서 벌어준 돈 그 큰돈을
제가 4년재 다니면서 써야되는데 어떻게 2014년 효율적으로 쓸까 그게 고민입니다..
또한 그게 잘써야지 라는 소원입니다..
또다른 나의 모습 찾아서 훗날 부모님꼐 효도 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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