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부산에 컴퓨터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1년째라 아직 서툴지만 꾸준히 단골분들도 늘어나구 거래처도 생기고 해서 보람차게 하고 있습니다. 20대때 정신못차리다가 이제야 정상적인 생활이 되어가는것 같네여 천상비도 9월경 친구권유로 사무실에서 평일은 작만 걸구 주말에 가끔씩 하게됬는데 잔잔한 재미를 주네여 ㅋ 친구랑 둘이서만 하는데 잦은 출장이 많은 저로선 좋네여 ㅋ 2014년에는 가게가 더욱 번창해서 어머니 아직 일하시는데 쉬게 해드리고 싶네여 결혼도 하고 싶은데 ㅋㅋ 일단 조금씩 목표를 이뤄가볼려구 합니다 천상비도 오래 갔으면 좋겟어여. 술도 못마시구 바쁜일상에서 여유생활갖기가 힘들거든요 자영업분들한테는 특히 좋은 게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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