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있지만
굳이 소원이 없는건 아니네요.. 노력해야 이루어지는 소원들...소원이라기보단 목표에 가깝운거같은데 일단 가족들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고 따님이 내년에 드디어 미운4살이 되는데 말썽좀 덜 부리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애기엄마는 항상 살빼고싶다고 말하고 운동은 커녕 식단조절도 못하는데 다이어트까진 아니더라도 식단조절좀 했으면 좋겠고 저 개인적으론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내년엔 꼭 합격했으면 좋겟네요 게임을 매우좋아하는데 천상비만큼 시간투자가 적은게임?(맨날힘작!!!)이 없어서 매번 심심하고 지칠때마다 찾아오는 게임인데 오래오래 재미있게했으면 좋겠네요..
소원을 말하랫는데 횡설수설했다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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