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천비에 가입하고 울 아들 둘에게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첨으로 알게해준 천상비~ 그때 초등학생이었던 두 칭구들은~ 벌써 군대를 갔다 온~ 성큼 성인이 되어버려~ 그 애들에게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아련한 게임이 되고 요즘은 화려한 3D나 농구게임등에 빠져있는 상황이~ 나에게는 더욱더 애착이 가는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
2013년은 아주 힘든 한해여꾸~ 덕분에 많은 개인 시간이 주어졌는데~ 사무실 친구들이 온라인 게임을 추천해주는 과정에~ 문득 아주 예전부터 시간 날때마다 친구가 되어준 천비가 생각나서 이번 년도 시간이 날때마다 거의 빠져들었구 ^^ 예전에 꿈도 못 꾸던 환골이라는 캐릭이 될때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었다~ ㅎㅎ 2013년을 보내는 현재~ 이런 의미에서 나에게는 천비와 뜻 깊은 한해로 남을 거 가따!!
며칠전 아들 둘과 소주를 한잔 하고 같이 게임방에 들어가~ 천상비를 같이 해보았다~ ^^ 큰 넘은 그래두 아주 가끔은 들어와 보는거 같았구 예전으로 돌아간 그때의 상황에 매우 행복했던거 같았다.. 맥주를 한잔 하면서 큰넘은 언젠가 자기도 천비의 친구로 돌아오겠다고 하네~ (엄마 한테 혼날 텐디~~ ^^)
암튼 재미로 즐기는 천상비에 대한 나의 소원은~~~~~ 2014년~ 기인을 만들고 시포~~ ^^~ 그리고 울 가정이 행복과 건강을 지금처럼 유지하며~ 내가 천비에 살지 않을 만큼 바뻤으면 하는 바램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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