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운영정책을 보면
웹게임과 그 방식이 흡사해지고 있네요~
웹게임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죠? 지르는걸보 보면 천상비는 저리가라입니다
울트라헤비유저가 지배하는 시스템이죠~
천상비도 그렇게 되가고있습니다.
울트라 헤비유저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파레토법칙이 적용되고있죠~ 즉
게임사 매출의 거의 대부분인 80~90%의 매출을
상위 10~20%의 헤비유저들이 올려주고 있다는 것이죠~
중라이트 유저들이 아무리 사행성이벤트에 곡소리 내봐야
빨대꼽기가 시작된이상 게임 망하는 순간까지 빨대질은
더하면 더했지 덜할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미 천상비를 개발했던 게임사의 그 순수한 열정이 있던 마인드는 없거든요
유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매출입니다~
어차피 이러한 사행성이벤은 상위 유저들이 다 알아서 굴리고 매출올려줍니다
이벤트로 인해 아이템의 공급은 점점 많아 질수 밖에 없구요~
시세또한 점점 싸지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지금의 10분의1 수준으로 떨어지겠죠~
사행성이벤트의 핵심포인트는 랜덤입니다~
극악의 확률과 확률을 변동시킨다는게 문제죠~
이번 박씨이벤이나 코인이벤이 극악인것과 태청신단 할인이벤
진행하면서 확률 낮춰놓은것 등등...게임사는 이미 가격낮춰좋고
확률을 그에 맞게 낮추는 시뮬레이션을 다 돌려봅니다~장사꾼들
손해보고 하는거 절대없습니다.
뭐 말이 길어졌는데요
아까말씀드렸듯이 키포인트는 랜덤이라는 겁니다
이 랜덤으로 획득하는 케쉬템들만 조심하면 됩니다.
쓰지말아야할돈을 이 랜덤아이템에 쏟아붓고
후회하시는 게 십중팔구죠~
랜덤아이템에 나오는 원하는 아이템은 이벤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매니아로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기다리는 지혜를 발휘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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