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괘씸해서 욕좀 해야 그나마 풀릴것 같아서 적어요.ㅎㅎ 어제 15일 밤 11시 30분경 지존문 분 한분이 포인트 판다고 해서 산다고 했죠. 12000 원짜리 아이템을 1100만은전(14300원) 주고 산다고 하니깐 알았다고 하면서 템 사로 간다고 하길래 저도 매냐에서 1천만당 13000원 하는걸 삿죠. (천비 월 결제 10만원 한도인가 얼마인가 걸려서 충전을 못해서..) 1100만 준비해서 전음 했더니 이러더군요
[방원이 1300만원 받는거 아니면 거래 하지 말라던데요.]
이거 뭔 ㄱ ㅐ소리..ㅡㅡ 1300만원이면 어제 저시간대에 시가 16900 원입니다. 도둑놈 심보도 이런 도둑넘 심보가 세상에 어딨어.ㅡ.ㅡ 약속도 어긴것도 모질라 4900원이나 이득 볼라고...헐~ 지존문원은 그런식으로 개념없이 세상을 사나요? 대충 이야기 하다보니 아들이 겜하는걸로 보아 적어도 50대 이상은 되보이시던데 왜그렇게 사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도 어이가 없고 짜증이 났는데 마침 초보방에서 사시는분이 계셔서 무사히 거래는 끝냈지만 지존문에 대한 짜증은 가시질 않네요. 세상 참 더럽게 사는 문파인지. 나도 아들뻘 되는거 같아 차마 쌍욕은 자제하고 있지만 참..어이없고 짜증이 나더군요.ㅡㅡ^ 지존문에게 한마디 하자면 약속은 중요한 겁니다. 그 약속때문에 손해보고 은전을 구매한 사람도 있고요 바가지도 그런 바가지가 세상에 어딨있을까요? 12000원 짜리를 16900원에 팔아 먹을려는 문파..참. 대단하십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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