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동물은 신기하게도 음악과 향기에 추억이 많이 담겨있죠.. 그시절 듣던 음악과 그순간 맡았던 향기에 관련된 추억들은 그 음악과 그 향기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마련이죠.
천상비를 하면서 예전에는 천상비내에서 음악방송을 할 수 있었습니다. winamp로 자주 들었는데 간단한 사연과 함께 음악을 신청하면 신청곡을 틀어주곤 했었죠. 그 방송으로 천상비게임에 또 다른 매력을 느껴서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었고.. 그 시절에 들었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소소한 일도 방송들으면서 공유하고 게임하는 기분보다는 이야기하는 기분이 많이 들어서 좋았던 것 같네요.
그때 bj로 활동하셨던 분들은 지금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지금도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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