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벌써 천비와 함께한지도 10여년이 넘었네요... 20대 초..군대 생활과 함께 시작한 천비..(출퇴근이였습니다..-0-)
지금은 40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참 꾸준히 발전하고있네요.. 20대 시절 현모를 통해 알아간 지인들과 여전히 과거를 얘기하며 술한잔 기울이며 그시절 담소를 나누게 만들어 준 천비...여친과 싸우게도 만들고..때론 화이트데이 이벤트 당첨이라는 큰기쁨으로 여친에게 사랑을 받게해 준 천비..참으로 많은 사건사고들 ㅎㅎ 하지만 제일 큰기쁨은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가지게 해준데 큰 기여를 해준 천비...참으로 고맙네요..저말고도 주위에 몇분계시죠 초창기..현실 결혼까지 지원해준....다들 이젠 애들이 아닌..어른으로 성장들 하셧죠 ㅎㅎ 같이 늙어가며..그분들과도 꾸준히 연락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빠지면 폐인이라고 하지만 적당히 즐길 줄 알면. 참으로 유용한게 많은 천비 업보다는 수다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모여서 그런가...
여튼 사랑도 주고 전쟁도 준 천비~ 심심찬은 감사의 말슴을~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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