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1학년? 그때 천상비를 접햇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13년정도 된거 같네여ㅋㅋㅋ 아직까지 천상비를 하는유저입니다 ㅋㅋ 무협이라는 새로운배경의 게임이 너무 색다르고 재밋엇습니다 점점 강해지면서 변신하는 멋! 약간 노가다? 많이 노가다 게임이긴하지만 아직까지 천상비를 좋아하는이유는 저도 잘 모르겟지만 왠지 끌리는 그게 있습니다 요즘도 친구들만나면 옛날 천상비 얘기를 하며 웃으며 깔깔대며 좋은추억의 이야기를 담소 나누고 있어요^^ 앞으로 천상비 계속 응원할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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