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하고
리니지가 한창 붐이라 리니지에 푹 빠젓더랫죠2002년
아마 천상비도 그사이에 나왓을꺼애여.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이리저리 방황하며 돌아다니다 화산객잔으로 갓더랫죠
바로앞에서 누가 작은곰을 대리고 오더라구여 머하나 싶엇더니 작업을 하는거더군요
유심히 지켜보던 저는 옆에 사람들 처럼 몸빵하는분 옆에서 걍 이유도 없이 작은곰을 막첫더랫죠 초보 채널방가서 이것저것도 묻고 . 게시판도 훑어 보고 /공부도 많이 햇더랍니다
어느 정도 짬빱이 되서 이제 저도 홀로 서기를 하기로햇습니다.
어느객잔인진 모르갯지만 아랑몸빵에 도전을햇죠 많이 아펏어여 약을 막먹으면서 열심히 열심히 아랑을 팻더랫죠. 비가 주주룩내리며 번개가 치는 그광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어여
지금은 접엇다가 다시 시작할려고 탬을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이 참좋은대다가 제가 똘끼가 잇는지 천상비 상에서 비오는 소리가 그렇캐 좋터라구여^^. 앞으로 어디까지 할지는 모르갯지만 열심히 해볼렵니다 .신섭이 나와서 신섭을 며칠 해보앗지만 . 예전에 키우던 캐릭이 역시나 애착이 갑니다 ^^.사람은 지금 많이 빠저나갓지만 향수에 젖어 저같이 다시 복귀하는 유저들. 새롭게 오는 신규유저분들이 많아서. 예전처럼은 될수없갯지만 활발한 천상비가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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