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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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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잠룡지몽썹의 추억
서버 천상지비 캐릭터명 깐대또까 2013-08-17 조회 730
2002년 피시방을 운영할때당시 즐겼던 천상비

심심할때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한게 알바생친동생까지도 24시간붙어있게 만들어버린

악마의 게임!!!

몹 리젠자리 눈치싸움과 떡배달로 돈좀벌고 약초모아 천지먹을때의 하이얍~~~!!!

능력치 하나씩 오를때마다 느껴지는 앗싸~~~

심심할때마다 눌러보는 랭킹과 랭커됐을때의 그..희열~~

추억으로만 남을게아니라 해보자라는 마음에 신섭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네요~

물론 재미도있지만 실망감도 있는...하지만 게임할때 눈이 피로하지않고 방파활동시

타게임보다 더 끈끈한 정이있는!!! 이런것들이 지금의 천상비를 즐기고있는

우리의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