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피시방을 운영할때당시 즐겼던 천상비
심심할때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한게 알바생친동생까지도 24시간붙어있게 만들어버린
악마의 게임!!!
몹 리젠자리 눈치싸움과 떡배달로 돈좀벌고 약초모아 천지먹을때의 하이얍~~~!!!
능력치 하나씩 오를때마다 느껴지는 앗싸~~~
심심할때마다 눌러보는 랭킹과 랭커됐을때의 그..희열~~
추억으로만 남을게아니라 해보자라는 마음에 신섭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네요~
물론 재미도있지만 실망감도 있는...하지만 게임할때 눈이 피로하지않고 방파활동시
타게임보다 더 끈끈한 정이있는!!! 이런것들이 지금의 천상비를 즐기고있는
우리의 이유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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