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천상비를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알피지종류의 게임을 시작한거죠 ㅋㅋㅋ 그때 당시엔 서버도 팅기도 난리도아니였는데 말이죠 유료화 되서도 당당히 집전화로 계정끊어 가며 게임할때인데[걸려서 죽도록 맞았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그때 같이 시작했던 친구들과 우정쌓으며 함께 천상비를 즐기고있습니다 뭐 중간중간 떨어진 친구도있겠지만 여전히 가장친하고 가장 서로를 이해하며 잘지내는거죠 근데 그게참 웃긴게 이친구가 게임에서 만나서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진짜 같은 동네사는 동네친구였습니다 서로 2단변신 먼저할려고 죽어라 화산에서 작곰만 칠때였는데 ㅎㅎ 어느덧 3단 4단 5단 도하고 친구랑 같이 한계정돌리며 환골까지도 해보고 기인나왔을때 딱 접었습니다 그리고나선 2차선인 나올때 다시 시작하였죠 지금은 다른건 다 정리하고 신서버가 열려서 여기서 친구와 둘이 재밌게 즐길려고 합니다 다들 천상비덕에 즐거운 추억거리 하나쯤은 있을꺼잖아요 고맙습니다 천상비 좋은친구만들어주어서 글을참 못쓰네요 제가봐도 ㅋㅋㅋ그래도 그냥 뭐지?이벤트라서 한번 질러봅니다 즐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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