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여년도 더 된이야기네요. 서버는 절대종사이고... 20대초반의 나와 지금의 나의 동반자 집사람의 인연이 시작작한지도 저희에겐 중매쟁이가 되버린 천상비... 절대섭을하며 만나 종횡섭을 하고 오랜 공백후에 주유섭 그리고 풍운섭 참 질기고도 질긴인연 입니다. 게임을 좋아하여 이겜 저겜다하다가도 당연하다는듯 천상비 홈피를 한번들어와 집사람에게 천상비 이런것도 생겼네 이제는 아예모르겟다 이런말을 하며 창을 닫고 다시 다른 웹페이지로 이동하곤했습니다 게임이란 가상공간에서 인연을 맺어 현실로 다시 인연을 맺고 그렇게 살아온지 10여년이 훌쩍넘어 이제 큰아들이 10살이 됬군요... 힘들때 도와주시던 방파의 형님분들.. 이제 살만하여 찾아보려고 했지만 찾기 막막하고... 그때는 고마움이었지만 이제는 찾기가 막막하여 마음의 빚으로 가네요 저의 인생을 그리고 사람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줫던 절대섭 시절 한무리의 이끌다 너무나 지쳐버린 종횡섭.... 이제는 일을 다녀와 싰으러 가며 나의 보물이된 큰아들에게 아들 힘업좀 걸어줘 라고 합니다 다시 천상비로 아무일없듯 돌아왓지만 시간은 빨리도 흘러 버렸네요 그리고 지금또 천상비를 하네요 참 인생은 돌고 도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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