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천상비를 접하고 혼자 심심하게 게임 하고 있을무렵 다가와준 이성 친구 남자친구와 함께 한다는 말에 업하는 곳으로 같이 오라고 해서 가르치면서 인연을 맺고 서울사는 친구와 남친을 만나고 더욱더 각별해져서 형님동생하는 사이로 지내다 두분은 결혼을 하고 그 결혼식장에 사회까지 봐주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자주 게임을 하지는 못하지만 게임을 할때마다 항상 안부를 묻고 현실로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서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며 지낸지가 벌써 10여년이 되버렸네요..그형님은 거의 랭커수준급의 켈을 아직도 키우고 있으시면서 전 잠시 접었다가 다시 복귀 한지 4년정도가 되었네요..요즘 서로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얼굴본지는 1년정도가 되어 가는데 조만간 시간 내서 한번 뵈러 서울 가야 겠네요..보고싶습니다 형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