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에..제가약 중2때죠 그땐정말 로딩화면부터가장난아니엇습니다 벛꽃떨어지면서 아아아아~~할때마다 가슴이설렘설렘.. 무한로딩때는 짜증나긴햇지만 ㅡㅡ.. 그때..풍운록에서..음..속된말로 어쩌다보니?여장을해본적도있습니다..ㅋㅋ 현재로보면 넷카마죠 ㅋㅋ그냥어릴땐 혼자하기힘들어서 여자인척하면 아저씨?들이잘도와주더라구요 ㅋㅋㅋ지금생각하면 저질스럽지만그땐..참..후후 차암 잼잇었습니다.. 예전엔그거도참잼잇엇습니다 명성이300인가400쯤됐을때 경비병잡으면 엄청난걸준다?라는소문때문에.. 한방에피기엄청달앗던걸로기억하지만 명300인가400넘고나니까 한방에안죽엇던거같은대 그래서 유저들이랑 떄거지로 무한으로덤벼들엇지만..결국못잡앗다는..체...쳇...ㅠㅠ 수비티티엘 인가..그걸로 3단계검변신도해보고..제가3단할때만해도 사람들이 몰려서와서 우와님님거리면서 후후후... 숭산에서 작은곰인가 무슨곰으로 맷집작하면 우르르르몰려와서 저도처도대요?ㅋㅋㅋ 그랫던기억이새록새록나네요... 이제다시 시작해보겟습니당~~~ 풍운록섭!! 외롭거나 심심하신분 같이해요ㅠ 비류협객 <-연락주세요 재미나게해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