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여 퇴근을하고 집에와보니 와이프가게임을 접하고있더군요 옆에서보니 음악두 죠쿠 몹두잡구 모니터안에 케릭들과 애기하는게 신기했습니다 나두한번해보자고 했더니 근처에오지두 말라고 ㅋㅋ 근데 쳇을 유심히보니 울 와이프를 쳇에서 형수님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와이프보고 누군데 당신을형수라 부르냐고 했더니 결혼을했다는겁니다 케릭하고 ㅜㅜ 화가날려구 하는데 바로그때 쳇에서 여보 어디야 ㅎㅎㅎㅎ 뚜껑이 열여서 컴퓨터 박살나구 와이프랑 대판싸우고 장난이 아니였죠 ㅎ 그리구 몇칠뒤 컴퓨터사구 와이프 몰래접을했는데 잼있더군여 ㅋ 이게제가 처음 천상비를 접하게된 계기입니다 그리구 와이프와 저는 부부케릭으로 아주 많은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구 지금두 만나는 분두있구여.... 이번신섭오픈으로 어떤분들과 만날까 하는 기대감이 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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